장성사랑상품권 부정유통, 환전이 많아
장성사랑상품권 부정유통, 환전이 많아
  • 강성정 기자
  • 승인 2024.06.10 1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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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단속 결과 가맹점 3곳이 적발돼 등록 취소됐다.

부정유통 사례는 상품권으로 물건을 사지않고 환전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가맹점주는 환전 과정에서 상품권 구매시 할인된 10%에 상당하는 금액을 부당하게 취득해 장성군 단속에 걸렸다.

일자리경제실 최승호 팀장은 “부정유통 사례중 환전의 경우 부당이득 환수 조치를 내리거나 경찰 고발까지 이어질 수 있다”며 “가맹점주들은 상품권을 부정유통 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장성군은 이번 단속에서 경미한 부정사례들에 대해서도 현장에서 계도했다.

장성군은 지난달 13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장성사랑상품권 가맹점 22곳을 대상으로 일제 단속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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