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에 곰팡이 발견, 전수조사 실시
목재에 곰팡이 발견, 전수조사 실시
  • 강성정 기자
  • 승인 2024.06.1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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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장성읍에 들어서는 대광로제비앙 아파트 신축 공사중 목재에 곰팡이가 발견돼 전수조사가 실시된다.

이 목재는 문 틀 옆에 들어가는 용도로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군 도시재생과 담당 주무관은 13일 “현재 이 목재로 시공된 세대는 30세대로 파악되고 있다”며 “현장 감리업체에 전수조사 실시와 결과에 따른 조치 계획을 요청한 상태이다”라고 말했다.

지상 36층 지하 2층 규모로 총 7백93세대가 입주하게 되는 이 아파트는 현재 공정율 64%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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