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나눔회, 경로당에 행복나눔 기부
북일나눔회, 경로당에 행복나눔 기부
  • 김영균 기자
  • 승인 2024.07.0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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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북일나눔회 제공
사진 북일나눔회 제공

북일나눔회(회장 고경민)는 4일 북일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박 50통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기부된 수박은 북일나눔회원들이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각 마을 경로당과 노인활용시설에 전달된다.

고경민 회장은 “어르신들이 여름을 시원하고, 폭염 등의 여름 질병에 무탈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행재 북일면장은 “孝의 고장인 북일면에 항상 모범이 되어 주어 감사하다. 보내온 마음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올여름도 시원하게 보내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북일나눔회는 신흥 중학교 3회 졸업생 중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를 위해 뜻을 모은 20명이 모임을 결성해, 10여년 전부터 지역 내 주민과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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