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면 화산에서 청소차 전복
삼계면 화산에서 청소차 전복
  • 김지운 기자
  • 승인 2024.07.0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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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9시 30분께 삼계면 화산리 마을 도로를 지나던 청소차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동승자 50대 A 씨가 오른쪽 눈과 머리를 다치고, 40대 운전자 B 씨와 50대 동승자 C 씨가 찰과상 등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단독 사고가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장성소방서는 구조대와 구급대원, 차량 5대를 사고 현장으로 급파해 A 씨는 첨단병원, B 씨와 C 씨는 장성병원으로 이송했다.

장성경찰서는 사고 차량이 작업을 위해 좁은 길을 가다가 미끄러져 전복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을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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