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호 의원, “잔디산업 관광자원화 방안마련 시급”
이개호 의원, “잔디산업 관광자원화 방안마련 시급”
  • 장성투데이
  • 승인 2023.11.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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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산업 활성화와 관광자원화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서삼석 예결위원장, 신정훈 의원, 장성군 등 공동 주최
지난 31일 이개호 의원 주최로 열린 잔디산업 활성화와 고나광자원화를 위한 국회토론회에 김한종 군수와 고재진 군의회 의장, 정철.김회식.박현숙 도의원이 참석했다.
지난 31일 이개호 의원 주최로 열린 잔디산업 활성화와 고나광자원화를 위한 국회토론회에 김한종 군수와 고재진 군의회 의장, 정철.김회식.박현숙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전국 잔디 생산량의 70% 를 공급하면서 우리나라 잔디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고 있는 장성군 등 전라남도의 잔디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가 열렸다 .

이개호 의원 ( 전남 담양 · 함평 · 영광 · 장성 ,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 은 지난 31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 잔디산업 활성화와 관광자원화를 위한 토론회’ 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개호 의원을 비롯해 서삼석 국회 예결위원장, 신정훈 국회의원 등 잔디 산업이 활성화된 지역구 의원과 장성군이 공동 주최 했다. 산림청, 전라남도, 전남연구원, 산림바이오소재 연구소, 학회 및 생산자단체, 잔디산업 종사 농민 등이 다양하게 참여했다.

이개호 의원은 “장성군에서 잔디산업 육성을 시작한지 40 여년이 되었지만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으로 발전하기 위해 풀어야 할 과제들을 안고 있다” 면서 “토양관리와 부산물 처리 등 현안 문제해결과 함께 전남의 잔디를 단순히 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관광자원으로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또한 “국회 등원 첫해인 2014~5년 잔디복토예산 25억 원을 확보한 바 있지만 잔디복토에 대한 농민들의 열망이 큰 만큼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도 계속 경주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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